MY 뉴스
주요뉴스 산업

[세돌-한돌/구글-NHN] 이세돌 벼랑 끝...AI 승률 96%까지 올라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2국 진행중..."이세돌 9단의 승리 확률 떨어지고 있는 중"

[편집자] '바둑판의 풍운아' 이세돌 9단이 현역에서 물러납니다.  상대의 의표를 찔러 난전을 즐겼던 승부사. 평범을 거부했기에 인공지능(AI)을 극복한 세계 유일의 기사. 은퇴 이벤트도 이목을 집중시킵니다. AI와 의 재대결. 구글 '알파고'와 대결후 3년9개월만입니다. 국내 기술진이 만든 '한돌'과 세 판을 둡니다. 종합뉴스통신 뉴스핌이 '세돌과 한돌의 대결'을 두 가지 측면에서 조명합니다. 인간과 AI의 두뇌싸움이란 측면과 알파고(구글)와 한돌(NHN)의 AI기술 대결입니다.  

[서울=뉴스핌] 김지완 기자 = 19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서 열리고 있는 이세돌 은퇴기념 대국 2국에서 이세돌이 위기 상황을 맞고 있다는 분석이다.

조인선(프로4단) 바둑 국가대표 코치는 "인공지능마다 차이는 있지만, 현재 한돌 승률이 96%까지 올라온 상태"며 "반대로 이세돌 9단은 위기에 처해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예상외로 오늘도 승부가 빨리 끝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효정(프로3단) K바둑 이사도 "이세돌 9단의 확률이 계속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2026년 05월 22일
나스닥 ▲ 0.19%
26344
다우존스 ▲ 0.58%
50580
S&P 500 ▲ 0.37%
7473
[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프로바둑 기사 이세돌 9단은 19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바디프랜드 사옥에서 열린 '바디프랜드 브레인마사지 배 이세돌 vs 한돌' 2국 대국을 펼치고 있다. [사진=정윤영 기자] 2019.12.19 yoonge93@newspim.com

 

 

swiss2pac@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