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현대건설, 1조560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기사등록 : 2019년12월24일 10:25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전선형 기자 = 현대건설은 인창개발에 대해 1조560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자기자본의 18.81%에 해당한다. AI MY뉴스 AI 추천 한은 "코스피 하락 전환 제한적…반도체 호황 지속" 증권·금융 · 1시간전 [미국 특징주] 메타, AI 확장 본격화…캐나다 첫 대형 데이터센터 건설 증권·금융 · 5시간전 로그인하고 나에게 꼭 맞는 추천뉴스 더보기 intherai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현대건설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