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경제

성윤모 산업부 장관, 7일 CES 참석…구글·우버 경영진 만난다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한미 양국간 첨단 산업분야 협력 확대 방안 논의

[세종=뉴스핌] 정성훈 기자 =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오늘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와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해 미래산업을 진단·점검하고, 우리 기업들의 혁신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방안을 모색한다.

먼저 7~8일(현지시간) 라스베가스에서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2020 CES 전시회'에 참가해 최신기술·미래산업 트렌드를 확인하고, 이를 바탕으로 우리 산업의 혁신성장 달성을 위한 산업·기술분야 정부 정책방향 점검과 구체적인 정책과제 발굴을 추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제9회 원자력 안전 및 진흥의 날 기념식에 참석하고 있다. 2019.12.27 pangbin@newspim.com

특히 성 장관은 지난 2004년 이후 정부부처 장관으로서는 처음으로 CES를 방문한다.

성 장관은 CES 참관 외에도 구글·우버 등 글로벌 IT기업 경영진과의 면담을 통해 스마트홈·미래차 등 첨단 산업분야 내 한미 양국 업계간 협력 확대도 추진할 예정이다. 필 해리슨(Phil Harrison) 구글 부회장 및 우버 자회사 대표 등과의 면담이 추진중이다. 

2026년 05월 26일
나스닥 ▲ 1.17%
26656
다우존스 ▼ -0.23%
50462
S&P 500 ▲ 0.61%
7519

샌프란시스코에서는 미국 혁신기업 대상 투자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해 반도체·수소경제·스타트업 분야의 대(對) 한국 투자를 적극 유치한다. 특히 소재‧부품‧장비 분야에서 한미 양국 기업간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jsh@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