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징 =뉴스핌 ] 최헌규 특파원=우한폐렴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1월 22일 오후 베이징 전철역 인근 도로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보행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1월 22일 저녁 8시 현재 우한폐렴 환자가 중국 전체적으로 500명을 넘었으며 후베이성에서만 사망자가 17명에 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2020.01.23 ch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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