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Sh수협은행, 코로나19 여파 대구지점 임시 휴점 기사등록 : 2020년02월22일 11:55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박미리 기자 = Sh수협은행은 대구지점 근무자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임시 휴점을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또 질병관리본부 주관 하에 철저한 방역과 감염 우려가 있는 직원에 대해 자가격리 조치를 했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해당 대구지점 방문이 필요한 경우에는 1Km 인근의 반월당금융센터를 비롯하여 경북지역금융본부, 서대구지점에서 업무 처리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미국 특징주] 메모리 반도체주, '스마트 머니' 떠나며 모멘텀 되찾기 고전 ▶ [미국 특징주] AI 기대감에 산업재 주식 랠리…둔화 조짐도 감지 ▶ [미국 특징주] 애플, 지난 회계연도에 전 세계 납부 세금의 40% 아일랜드에 냈다 milpark@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수협은행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