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SK텔레콤이 기자실 운영을 중단한다.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최고 단계인 '심각' 단계로 격상된 탓이다.
SK텔레콤은 25일부터 서울 중구에 위치한 SK텔레콤 기자실을 운영을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재운영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다.
2026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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