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셀트리온은 계열회사 셀트리온헬스케어와 585억2486만1120원의 바이오시밀러 항체의약품(램시마IV, 트룩시마, 허쥬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2018년말 기준 매출액 대비 5.96%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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