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미국이 5월 예정된 필리핀과의 연례 군사훈련을 취소했다. 코로나19(COVID-19) 감염 우려 때문이다.
27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미국 국방부는 오는 5월 4일부터 15일까지 예정된 필리핀과 군사 연합훈련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2026년 07월 06일
나스닥
▲ 1.1%
26121
다우존스
▲ 0.29%
53056
S&P 500
▲ 0.72%
7537
전체 내용은 로그인 후 제공
+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