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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34명·수도권 지역발생 21명…'이태원 클럽' 집단감염 확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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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생 서울 12명·경기 6명·인천 3명
대구 2명·충북 2명·제주 1명 추가 확진

[세종=뉴스핌] 민경하 기자 = 신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4명이 추가로 확인됐다.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지역감염 사례가 21명으로 대폭 늘면서 집단 감염 우려가 더욱 커지는 상황이다.

10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가 발표한 '코로나19 국내 발생 현황'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874명이다.

이중 9610명(88.4%)이 격리해제 됐고 신규 확진자는 34명, 격리해제는 42명이 늘어났다.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규 확진자 34명 중 지역발생은 26명, 해외유입은 8명이다.

특히 지역발생 사례 중 서울 12명·경기 6명·인천 3명 등 수도권 신규 확진자 수는 20명을 넘어섰다. 지난 6일 경기도 용인에서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 수가 점차 늘어나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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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대구·충북에서 각각 2명이 늘었으며 제주에서도 1명이 늘었다.

지난 1월 3일부터 이날 0시까지 총 66만3886명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았다. 이 중 64만2884명이 음성판정을 받았으며 1만128명이 검사중이다.

코로나19 지역별 확진자 수 현황 [자료=중앙방역대책본부] 2020.05.10 204mkh@newspim.com

204mk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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