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성우 인턴기자 =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간 합병을 둘러싼 불법승계·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의혹을 받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52)에 대해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이 9일 기각되면서 이 부회장은 "늦게까지 고생하셨습니다"라고만 짧게 말하고 자리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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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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