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산업

랩지노믹스, 2Q 실적 급증…코로나 진단키트 매출 늘어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박다영 기자 = 랩지노믹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진단키트 매출 증가에 힘입어 올 상반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약 200배(19383%) 증가한 312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92억원으로 5배 가량(479%)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68억원으로 49배(4871%)가 늘었다. 

랩지노믹스 CI [사진=랩지노믹스 제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진단키트 매출이 늘면서 실적이 뛰어올랐다. 이외에 기존 진단서비스, NGS기반 진단검사, 연구서비스 분야 매출도 상승세를 보였다. 

2026년 05월 19일
나스닥 ▼ -0.88%
25863
다우존스 ▼ -0.65%
49364
S&P 500 ▼ -0.67%
7354

랩지노믹스 관계자는 "조만간 미국 FDA의 추가 승인도 획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확진자가 발생하는 약 20여개 국가에 인허가를 추진 중에 있어 빠르고 정확한 Exofast RT PCR 키트의 장점으로 하반기의 매출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allzero@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관련기사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