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정치

靑 NSC 상임위 개최…"수해복구·한반도 안보상황 점검"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수해복구에 가용한 자원 총동원"
'양제츠 방한설' 등 논의 관측

[서울=뉴스핌] 노민호 기자 = 청와대 국가안전보장회의(NSC)는 13일 서훈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상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조속히 수해가 복구될 수 있도록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하기로 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날 오후 서훈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NSC 상임위원회 회의가 개최됐다.

상임위원들은 먼저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상황과 우리 군의 대민지원 현황을 점검했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청와대 전경. yooksa@newspim.com

청와대는 "하루속히 수해가 복구될 수 있도록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해 대민지원 노력을 계속해 나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상임위원들은 또한 최근의 한반도와 주변국들과 관련한 안보 상황을 살폈다.

6·3 지방선거 더보기
선거일 6.03 D-13

외교가 안팎에서는 양제츠 중국 외교 담당 정치국원의 내주 방한이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관련된 의견이 오갔을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된다.

아울러 한미 군 당국이 오는 16일부터 28일까지 하반기 한미연합훈련을 실시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북한 내부 정세에 대한 의견 교환도 있었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noh@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