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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빅히트, 보호예수 물량 해제에 4%대 급락...15만원선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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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세원 기자 =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의 주가가 15만원 밑으로 하락하며 신저가를 갈아치웠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7분 현재 빅히트는 전장 대비 4.78%(7500원) 급락한 14만95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빅히트는 장 초반 14만8500원까지 떨어지며 최저가를 경신했다. 

빅히트의 주가가 약세를 보이는 것은 기관 투자자들의 보호예수 물량 해제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부터 15일간의 의무보유확약을 걸었던 주식 20만5463주의 보호예수가 풀린다. 

2026년 07월 10일
나스닥 ▲ 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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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 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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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에는 1개월 의무보유확약을 걸었던 132만2416주가 시장에 출회할 수 있다.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saewkim9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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