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대선 폭력 사태 대비해 판자 설치하는 뉴욕 상점 기사등록 : 2020년11월03일 14:19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욕 로이터=뉴스핌] 이홍규 기자 = 미국 대통령선거(11월3일)가 끝난 뒤 폭력 사태가 일어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뉴욕 시 맨해튼에서 근로자들이 상점 창문에 판자를 설치하고 있다. 2020.11.02 bernard0202@newspim.com bernard0202@newspim.com AI MY뉴스 AI 추천 [미국 특징주] 엔비디아 AI 서버값 15% 이상 오른다…메모리 품귀에 비용 부담 증권·금융 · 18시간전 美 채권시장 흔들리자 뜬 '디지털 금'…비트코인 랠리 어디까지 증권·금융 · 14시간전 로그인하고 나에게 꼭 맞는 추천뉴스 더보기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