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산업

한국항공서비스, 제주항공과 B737 6대 정비계약 체결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티웨이항공 등 추가협의..정비사업 확장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한국항공서비스(KAEMS)는 제주항공과 B737-800 항공기 6대 정비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티웨이항공과 동일 기종의 추가 수주를 협의 중이며, A320 계열 항공기를 보유한 항공사들과도 정비 계약을 협의 중이다.

KAEMS 신규 정비동 초도기 입고 [제공=한국항공서비스]

지난해 KAEMS 매출은 전년 대비 238% 성장했다. 지난 2018년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이다.

KAEMS는 올해도 지속 성장을 예고했다.

기존 주요 사업인 보잉 B737 계열 중정비에서 에어버스 A320 계열 중정비로 확장을 추진하는 한편, 수리온 외 에어버스, 시콜스키 헬기의 정비를 수행할 계획이다.

2026년 05월 22일
나스닥 ▲ 0.19%
26344
다우존스 ▲ 0.58%
50580
S&P 500 ▲ 0.37%
7473

KAEMS는 올해 수리온 75대 정비를 맡을 예정이다.

군수부분은 한국 공군이 운용하는 항공기의 전기체 도장을 필두로 다양한 사업을 모색하고 있다.

고이근 KAEMS 상무는 "국내외 LCC의 민항기 정비 뿐 아니라 수리온 중정비 지정센터로 인증받는 등 군용기 정비부문도 강화 중"이라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안정적인 정비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syu@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