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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코로나19 치료제 기대감↑... 셀트리온·대웅제약 등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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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준희 기자 = 이낙연 더불어민주당대표가 1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개발 상황을 점검중인 가운데 코로나19 치료제 관련주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8분 현재 셀트리온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54% 오른 38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트리온 제약과 셀트리온헬스케어 등 관련주도 각각 1.30%, 0.75% 상승세다.

대웅제약도 전 거래일 대비 2.98% 상승한 17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녹십자는 1.02% 오른 39만7500원에 시세가 형성됐다.

이들 코로나19 관련주는 이날 오전 이낙연 민주당 대표 등을 상대로 '코로나 클린국가로 가는 길' 온라인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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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셀트리온은 오는 13일 대한약학회 심포지엄을 통해 코로나19 항체치료제 'CT-P59'(렉키로나주)의 임상 2상 데이터를 발표할 예정이다.

[인천=뉴스핌] 정일구 기자 = 22일 오후 인천 연수구 셀트리온 2공장에서 임상시험 중인 셀트리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체 치료제 'CT-P59'가 공개되고 있다. 2020.12.22 mironj19@newspim.com

zuni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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