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은지 조현아 기자 = 서울상의가 지난 1일 상의회관에서 회장단 회의를 열고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차기 회장에 추대할 것을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대한상의 회장에 4대 그룹 총수가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정부와 기업 간 소통이 보다 원활해질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이 큰 상황이다. 앞으로의 역할과 기대 짚어본다.
hyuna3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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