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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北, 미상 발사체 발사"...방산株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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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세원 기자 = 북한이 25일 미상의 발사체를 발사했다는 소식에 방산주가 강세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3분 현재 빅텍은 전 거래일 대비 7.16%(520원) 급등한 778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간 스페코와 휴니드는 각각 3.93%, 3.92% 상승 중이다. 이외에 퍼스텍이 2%대의 오름세를 기록 중이다.

2026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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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날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오늘 아침 함경남도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상발사체 2발을 발사했다"며 "추가정보에 대해서는 한미 정보당국이 정밀 분석 중"이라고 밝혔다. 북한이 무력도발을 감행한 것은 지난해 4월 14일 이후 약 1년 만이다. 

북한은 지난 2019년 5월 4일 '북한판 이스칸데르 미사일'로 추정되는 신형 전술유도무기를 포함해 방사포 등 발사체 여러 발을 발사했다. 이스칸데르 미사일은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분류된다. [사진=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saewkim9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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