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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재보선] 오후 1시 투표율 39.3%…서울 40.6%·부산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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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지현 기자 = 전국 21곳에서 진행 중인 4·7 재보궐선거 투표율이 오후 1시 현재 39.3%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 시각 기준 전체 유권자 1136만2170명 중 서울·부산에만 445만9770명이 투표를 마쳤다. 지난 2~3일 진행된 사전투표가 합산된 수치다.

투표율은 서울시장 선거 40.6%(341만6735명), 부산시장 선거 35.5%(104만3035명)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서울시장 보궐선거일인 7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합정동주민센터에 마련된 합정동 제3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투표에 참여하고 있다. 2021.04.07 mironj19@newspim.com

이날 본 투표는 사전투표와 달리 본인 거주지 기준, 지정된 투표장에서만 할 수 있다. 투표소 위치는 각 가정에 발송된 투표안내문이나 중앙선관위 홈페이지(www.nec.go.kr) '내 투표소' 서비스로 확인할 수 있다.

투표 시 필요한 준비품은 신분증과 마스크다. 유권자는 마스크를 쓰고 신분증을 챙긴 뒤 지정된 투표소로 향하면 된다. 유권자는 투표소에 들어간 뒤 체온 측정을 하게 되는데 만약 체온이 37.5도 이상이면 별도로 설치된 임시기표소를 안내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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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는 공식적으로 오후 8시에 종료되지만 코로나19 자가격리자들의 투표권을 보장하기 위해 오후 8시 이후 임시투표소를 일시적으로 개방한다.

자가격리자의 투표까지 완료되면 투표관리관이 투표함의 투입구를 봉쇄한 뒤 이를 특수봉인지로 봉인한다.

이후 투표관리관과 투표참관인이 경찰공무원의 호송 하에 개표소로 투표함을 이송한다. 이번 개표관리에는 약 1만 4000명의 인력이 투입된다.

mine12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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