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글로벌

백악관 "韓·日과의 정상회담, 역내 안보와 안정 중요성 보여줘"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욕=뉴스핌]김근철 특파원=미국 백악관이 조 바이든 대통령이 직접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를 만나고 문재인 대통령과도 회담을 갖는 것은 역내 안보와 안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것이라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대해  "일본, 한국 두 정상과의 대면 만남은 역내 관계와 안정, 안보, 경계적 파트너십이 백악관에 얼마나 필수적이고 중요한지에 대한 메시지를 보낸다"며 이같이 밝혔다. 

 

2026년 05월 28일
나스닥 ▲ 0.9%
26917
다우존스 ▲ 0.05%
50669
S&P 500 ▲ 0.57%
7564

사키 대변인은 일본에 이은 한국 정상과의 회담 이외에 다른 정상회담을 일정을 묻는 질문에 대해선 "아직 예견할 추가 해외 정상의 방문은 없다. 물론 분명히 더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젠 사키 미 백악관 대변인. 2021.04.14 [사진=로이터 뉴스핌]

kckim100@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