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경제

최배근 교수, 이재명 후보 기본사회위원장 사퇴…"억측 사양"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세종=뉴스핌] 정성훈 기자 = 최배근 건국대 교수가 6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기본사회위원회 공동위원장직에서 물러났다. 

최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기본사회위원회 공동위원장직을 사퇴했다"며 "오늘부로 선거대책위원회 모든 자리에서 물러나 선생 본연의 위치로 돌아가고자 한다"고 사퇴 소식을 전했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직속 기본사회위원회가 18일 서울 여의도 소통관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좌측부터 공동위원장 최배근 건국대 경제학과 교수와 우원식 의원. 고문 강남훈 한신대 경제학과 교수. 2021.11.18 leehs@newspim.com

그러면서 "평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오던, 우리 아이들과 학생들이 미래에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는 일에 매진하고자 한다"며 "위원장직 사퇴에 대한 어떠한 억측도 사양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공동위원장직을 사퇴하더라도 한 명의 시민으로서 촛불시민들과 더불어 '2기 촛불정부'를 만드는데 함께 하겠다"며 "그동안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적었다. 

AI MY뉴스 AI 추천

앞서 민주당 선대위는 지난달 16일 대표적 기본소득론자인 최배근 교수를 우원식 민주당 의원과 함께 기본사회위 공동위원장에 임명한 바 있다.

jsh@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