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성우 기자 = 차기 하나금융그룹 회장으로 내정된 함영주 하나금융 부회장이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채용비리 관련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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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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