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금융증권

[특징주] LG엔솔, 대규모 북미 배터리 투자...외국인 유입에 '강세'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준희 기자 = LG에너지솔루션이 8거래일 연속 강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전날 북미 지역에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짓기 위해 6조원대 투자에 나선다는 소식에 4%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9분 현재 LG에너지솔루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4.66% 오른 42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5일 상장 이후 최저가(35만5000원)를 기록했던 LG에너지솔루션 주가는 이후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8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특히 이날 주가 상승은 전날 장 마감 이후 알려진 북미 대규모 투자건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LG에너지솔루션은 캐나다·미국에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짓기 위해 총 6조5000억원을 투자하며 전기차 시장 주도권 장악에 나설 전망이다.

2026년 06월 03일
나스닥 ▼ -0.89%
26854
다우존스 ▼ -1.22%
50687
S&P 500 ▼ -0.74%
7554

LG에너지솔루션 상장 이후 대규모 물량 폭탄을 내놓았던 외국인들도 매수세로 전환했다. 외국인은 최근 3거래일 연속 LG에너지솔루션 주식을 사들였다. 이날 오전도 가집계 결과 외국인들의 매수 물량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LG에너지솔루션]

zunii@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