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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1m 발아래 풍경 그대로"…롯데월드 '스카이브릿지' 내달 1일 시즌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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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 바닥 구간 30% 추가...아찔함 더해

[서울=뉴스핌] 송현주 기자 =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는 '스카이브릿지'가 다음달 1일 시즌오픈한다고 30일 밝혔다.

'스카이브릿지 투어'는 롯데월드타워 541m 발아래 풍경이 그대로 내려다 보이는 투명 바닥이 있는 다리를 건너는 고공 어트랙션으로 아찔한 스릴 체험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됐다. 촘촘하게 바닥이 연결된 11m 스카이브릿지 다리 중간 지점에 투명한 바닥 구간이 30% 추가됐다.

[서울=뉴스핌] 송현주 기자 [사진=롯데월드] 2022.03.30 shj1004@newspim.com

특히 일몰 후에는 아름다운 서울의 야경을 브릿지 위에서 함께 즐길 수 있다. 투어는 최대 12명이 1개 조로 구성돼 인솔 직원 동행 하에 1시간 동안 진행되며 기상악화일을 제외한 매주 수요일에서 일요일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운영된다.

아울러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에서는 오픈 5주년 기념 '그 해 봄날은' 사진 공모전을 진행한다. '꽃과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가 같이 담긴 사진을 주제로 공모전에서 선정된 작품은 117층 전망층 전시공간에서 사진 전시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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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울스카이는 최근 코로나19 상황에도 관람객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방역, 소독 활동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우선 엘리베이터, 화장실 내부와 각종 도어 손잡이 등 일 3회 소독 실시 및 매주 1회 사업장 전체 소독을 진행 중이다.

shj100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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