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금융증권

다올투자증권, NH농협은행과 노인복지관에 쌀 2500kg 기부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준희 기자 = 다올투자증권은 26일 NH농협은행과 함께 서울시 용산구 소재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쌀 2500kg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쌀 기부는 취약계층 노인과 쌀 소비 감소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곡농가를 돕고자 마련했다. NH농협은행이 추진중인 '쌀 소비확대 캠페인'에 뜻을 같이하며 금융시장 파트너로서 함께 참여하게 됐다.

[사진=다올투자증권]

전달식에는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 조혜진 관장을 비롯해 NH농협은행 권준학 은행장, 길정섭 부행장, 다올투자증권 최석종 부회장, 이창근 사장이 참석했다.

최석종 다올금융그룹 ESG위원장(부회장)은 "NH농협은행이 추진중인 뜻깊은 캠페인에 금융시장 파트너사로서 함께 참여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있다"며 "일상에서 가까운 곳부터 ESG경영 실천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년 08월 25일
나스닥 ▲ 0.65%
26151
다우존스 ▲ 0.3%
53577
S&P 500 ▲ 0.32%
7677

한편 다올금융그룹은 ESG위원회에서 그룹 사회공헌 중점 추진영역으로 환경보호를 선정하고 올해 3월부터 임직원 참여로 여의도 한강공원 플로깅, 유해식물 제거, 안양천 하천 정화 활동 등을 시행하고 있다. 또 저소득층 환자 후원, 헌옷 나눔 행사 등과 같은 사회공헌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zunii@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관련기사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