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산업

소화물 '1호 인증' 우아한청년들, 지난 1일 인증서 수령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산재보험 등록, 최초 배달 안전교육시설 등 인정

[서울=뉴스핌] 방보경 인턴기자 =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청년들은 '소화물배송대행서비스 사업자 인증서'를 수령했다고 2일 밝혔다.

소화물 인증서 수여식은 지난 1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국토교통부 주최로 열린  30회 물류의 날 기념행사에서 진행됐다.

지난 1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제 30회 물류의 날 기념 행사에서 김병우 우아한청년들 대표이사(오른쪽 세번째)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우아한청년들]

소화물 인증제는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에 따라 국토교통부가 올해부터 지정한다. 배달대행·퀵서비스 업체 중 배달원 안전 교육, 보험 정책, 표준 계약서 작성 여부, 서비스 안정성을 고려한 뒤 인증 기업을 선정했다.

우아한청년들은 지난 7월 소화물배송대행서비스 사업자 인증제의 1호 인증 기업으로 선정됐다. 인증제 심사 과정에서 산재보험 등록과 유상운송보험 의무화, '배민라이더스쿨' 설립 등을 높게 평가받았다.

2026년 05월 20일
나스닥 ▲ 1.55%
26270
다우존스 ▲ 1.29%
50009
S&P 500 ▲ 1.07%
7433

김병우 우아한청년들 대표는 "인증서 수령을 계기로 안전한 배달 문화 정착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hello@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