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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노후생활 그려보기' 서비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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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소비 수준 점검...맞춤형 노후생활비 제시
"통계청 데이터 기반 평균 지출액 제시로 현실성 높여"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희망하는 노후생활 스타일에 따라 고객 스스로 소비 수준을 점검해 은퇴 전 재무 목표 설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노후생활 그려보기'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2일 발표했다.

'노후생활 그려보기'는 희망하는 노후생활 스타일에 따라 주요 생활비 항목을 '고-중-저' 비용으로 선택하고 이에 따라 맞춤형 노후생활비를 제시하고 있다. 설문 항목을 애니메이션으로 구현해 직관적인 선택이 가능하며, 통계청 데이터를 기반으로 라이프 스타일에 따른 평균 지출금액을 제시해 현실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희망하는 노후생활 스타일에 따라 고객 스스로 소비 수준을 점검해 은퇴 전 재무 목표 설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노후생활 그려보기' 서비스를 오픈했다. [사진=NH투자증권] 2022.11.22 yunyun@newspim.com

예상 노후생활비가 '노후생활 그려보기'에서 도출되면 '100세시대준비지수'를 통해 노후준비 수준까지 확인할 수 있도록 연계성을 가지고 있다. 100세시대준비지수(노후준비지수)는 예상 노후생활비에 따라 쉽게 본인의 현재 노후준비 수준을 진단하고, 향후 자산관리 방향성을 설정하는 것을 지원하기 위해 개발된 지수다.

NH투자증권은 사람들이 은퇴 후 소득 감소에 대한 걱정으로 예상 노후생활비를 지나치게 낮게 설정하거나 은퇴 전까지의 소비 수준을 유지하여 지나치게 높게 설정하는 경우가 있어, 바른 노후생활비 측정을 위해 해당 서비스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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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웅 NH WM마스터즈 수석전문위원(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장)은 "사람들은 노후준비 방법이 어렵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데, 막연하게 노후 계획을 수립하거나 방법을 잘 모르기 때문이다"며 "본인이 희망하는 노후생활을 그려보면 이에 따라 재무목표가 보이고, 재무목표가 보이면 노후준비 방법이 명확해지기 때문에 '노후생활 그려보기'를 사용하면 향후 노후생활비를 살펴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노후생활 그려보기'는 NH투자증권 홈페이지, NH투자증권 모바일 홈페이지, NH투자증권 앱을 통해 접속할 수 있다.
 

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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