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경제

고용부 "MBC 박성제 사장 검찰 송치 사실 아냐"…조만간 특별감독결과 발표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세종=뉴스핌] 이수영 기자 = 고용노동부가 '박성제 MBC 사장과 경영진 9명을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는 한 언론의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고용부는 4일 반박 자료를 내고 "고용부가 특별근로감독을 한 결과 근로기준법 등을 위반해 MBC 박성제 사장 등 경영진 9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한 언론은 "고용부가 박성제 사장 등 MBC 전현직 경영진 9명을 기소 의견으로 송치한 것으로 3일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고용부는 특별감독 결과를 정리 중이라는 입장이다.

2026년 05월 27일
나스닥 ▲ 0.07%
26675
다우존스 ▲ 0.36%
50644
S&P 500 ▲ 0.02%
7520

고용부는 "현재 특별근로감독은 결과를 정리 중에 있다"며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고용부 서울서부지청은 MBC 당시 경영진에 대한 부당노동행위 고소·고발 사건을 수사해 일부기소의견(총 4명)으로 검찰에 송치한 바 있다.

고용노동부 정부세종청사 전경 [사진=고용노동부] 2022.10.26 swimming@newspim.com

swimming@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