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산업

손경식 경총 회장 "미래 일자리 위해 노동개혁 필수"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주요 기업 CHO 간담회 개최
삼성, SK, 현대차 CHO참석

[서울=뉴스핌] 김신정 기자 =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은 12일 "산업 대변혁의 시대에 대응해 미래세대의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노동개혁을 통해 공정하고 유연한 노동시장과 협력적 노사관계의 기틀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손 회장은 1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주요 기업 CHO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서울=뉴스핌] 1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주요 기업 CHO 간담회'가 열렸다 [사진=경총]

이 날 간담회에는 삼성, SK, 현대자동차 등 국내 주요 기업 CHO(인사노무총괄임원)가 참석해 노동개혁과 산업현장 노사관계 안정을 위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손 회장은 노동개혁의 과제로 △노사 법치주의 △노동시장 유연성 제고 △노동시장 이중구조 해결 △노사간 힘의 균형 회복을 제시했다.

손 회장은 "노동개혁의 성공을 위해서는 국민의 신뢰와 지지가 매우 중요하다"며 "노동개혁에 대한 국민적 이해와 지지를 넓혀나가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2026년 05월 21일
나스닥 ▲ 0.09%
26293
다우존스 ▲ 0.55%
50286
S&P 500 ▲ 0.17%
7446

간담회 참석 주요 기업들은 "노동시장이 경쟁력을 갖추고 노사 자율을 바탕으로 협력적 노사관계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노동개혁이 시급하다"며 "미래세대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경총의 노력에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했다.

 

aza@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