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신세계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40만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취득예정금액은 830억원 규모다. 취득예상기간은 오는 6일부터 6월 5일까지다.
신세계는 "주가 안정화를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2026년 05월 20일
나스닥
▲ 1.55%
26270
다우존스
▲ 1.29%
50009
S&P 500
▲ 1.07%
7433
전체 내용은 로그인 후 제공
+
s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