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산업

이마트, 소상공인 판로 개척 지원나서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용산점에서 팝업스토어 운영...ESG 가치 실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이마트는 오는 19일까지 이마트 용산점에서 소상공인 우수상품들을 판매하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팝업스토어 입점 상품은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진행한 '우수 로컬상품 품평회'에서 선정됐다. 주별로 각기 다른 상품 6개씩, 총 12개의 우수상품을 판매한다.

이마트 용산점 우수 로컬 상품 팝업스토어 [사진=이마트]

이마트는 상품성이 뛰어나지만 판로 확대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대형 유통사 판매 기회를 제공한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에 팝업스토어 대관 비용과 판매수수료를 자체적으로 부담하며 소상공인들과의 동반성장 및 ESG 가치 실천에 나섰다.

AI MY뉴스 AI 추천

이마트 홍성수 CSR담당은 "상품성은 뛰어나지만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소진공과 함께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품평회를 통해 엄선한 상품들인 만큼 소비자들도 만족할 수 있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syu@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