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경제

농협, 연 최대 3% 금리 혜택 '100년 농촌 저금리대출' 출시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가까운 농·축협 방문해 대출 신청
1인당 최대 5000만원 대출 가능

[세종=뉴스핌] 성소의 기자 = 농협 상호금융이 고금리 시기 농가의 영농비용 절감을 지원하기 위해 최저 연 3%대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는 '함께하는 100년농촌 저금리대출'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청년 창업농, 귀농인, 농·축협 조합원이라면 누구나 가까운 농·축협에서 농업 운전자금 용도로 신규대출이나 영농자금 대환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 1인당 최대 5000만원으로 2년 이내 기간으로 빌릴 수 있다.

이번 상품의 총 한도는 1조원이다. 최소 2만 여명의 농업인에게 330억원의 규모의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농협은 내다봤다.

2026년 08월 25일
나스닥 ▲ 0.65%
26151
다우존스 ▲ 0.3%
53577
S&P 500 ▲ 0.32%
7677

조소행 상호금융대표이사는 "이번 영농자금에 대한 이자지원이 고금리로 힘들어하고 계신 농업인들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 영농에만 집중하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농협 상호금융이 고금리 시기 농가의 영농비용 절감을 지원하기 위해 최저 연 3%대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는 '함께하는 100년농촌 저금리대출'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자료=농협] 2023.03.20 soy22@newspim.com

soy22@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