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산업

W컨셉, 신세계백화점 이어 신세계면세점 입점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편집관 형태 운영…K-패션 알리기 나서

[서울=뉴스핌] 노연경 기자 = W컨셉은 오는 31일 신세계면세점 온라인몰에 입점해 편집숍 형태의 'W컨셉관'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해외여행 수요에 발맞춰 면세점 입점을 통해 디자이너 브랜드의 판로를 확대하고, K-패션 알리기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W컨셉 신세계면세점 입점.[사진=W컨셉]

W컨셉은 내국인과 K-패션에 관심이 많은 중국, 동남아시아 등 고객을 겨냥해 국문몰과 중문몰에 동시 입점한다. 내외국인 모두에게 인기가 높은 브랜드인 '유어네임히얼', '그로브', '데이즈데이즈', '하시' 등 17개를 선별해 선보인다. 면세점 핵심 카테고리인 '잡화', '스윔웨어' 브랜드도 입점을 지속 확대할 예정이다.

신세계면세점 온라인몰에서는 오는 31일부터 내달 30일까지 약 한 달 간 W컨셉 입점을 기념해 전체 브랜드 10% 할인과 디자이너 브랜드를 소개하는 매거진 콘텐츠를 발행한다.

2026년 08월 21일
나스닥 ▲ 0.43%
26180
다우존스 ▲ 0.97%
53277
S&P 500 ▲ 0.43%
7674

고윤정 W컨셉 상품기획담당은 "지난해 신세계백화점에 이어 입점 브랜드의 판로 확대를 위해 면세점 입점을 준비해왔다"며 "면세점 입점 브랜드를 지속 확대해 K패션의 우수성을 적극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yknoh@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