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산업

전자랜드, 가전제품 파손보험서비스 '생활파손케어' 선봬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최대 500만원까지 보장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전자랜드는 가전제품 파손 보상을 제공하는 '생활파손케어' 보험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생활파손케어'는 예측하지 못한 상황으로 파손된 가전제품 수리비를 보장해주는 보험 서비스다.

[사진=전자랜드]

적용 대상은 TV, 노트북, 태블릿PC, 모니터, 스마트워치 등 스크린이 탑재된 전자제품이며, 보험 가입 역시 스크린이 탑재된 제품을 전자랜드에서 구매할 때 가능하다.

파손 보상금은 보험 상품에 따라 최대 500만원까지 제공하며, 자기부담금은 손해액의 20%에 해당한다. 보험기간은 배송 완료일 또는 설치 완료일로부터 1년까지이다.

2026년 05월 22일
나스닥 ▲ 0.19%
26344
다우존스 ▲ 0.58%
50580
S&P 500 ▲ 0.37%
7473

전자랜드 관계자는 "가전 파손 보상에 대한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10만원 보장 플랜부터 500만원 보장 플랜까지 상품을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전자랜드는 앞으로도 가전제품을 구매하고 이용하는 고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기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syu@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