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신정 기자 = 일본 서부 이시카와현에서 5일 규모 6.3의 지진이 발생했다.
5일 NHK등에 따르면 오후 2시 42분 경 이시카와현 노토(能登)반도에서규모 6.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진원의 깊이는 10km로 분석됐다.
NHK는 "쓰나미 피해의 우려는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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