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산업

브이티지엠피, 오라클피부과 업무협약 체결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브이티지엠피는 화장품 사업부 브이티코스메틱은 피부전문의료기관인 오라클피부과와 '리들샷 100, 300, 700' 입점  판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브이티코스메틱의 신제품 '브이티 리들샷 100, 300, 700'의 오라클피부과 청담본점 입점 및 판매 개시로 본격적인 업무가 시작될 예정이다. 

'브이티 리들샷'은 '마이크로 니들'이라는 미세 침 성분을 함유한 제품으로, 피부에 유용한 성분을 진피층 깊숙이 전달하여 피부 순환 및 재생, 각질제거에 탁월하다. '브이티 리들샷'은 마이크로 니들 함유량에 따라 100, 300, 700으로 세분화하여 제품을 구성하였고 점차 라인을 확장할 예정이다. '브이티 리들샷' 제품으로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데일리 케어부터 고가의 피부과 미용 디바이스 시술을 대체할 수 있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오라클피부과는 피부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와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맞춤 시술을 효과적으로 시행하는 피부전문의료기관으로, 문화관광산업대상 수상 등으로 신뢰도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전 세계 100여 개 지점을 보유한 메디컬 그룹이다. 오라클메디컬그룹의 자회사로는 인체적용 피부 시험기관인 오라클피부임상센터(주)와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오라클'을 보유한 오라클코스메틱이 있다. 

2026년 05월 21일
나스닥 ▲ 0.09%
26293
다우존스 ▲ 0.55%
50286
S&P 500 ▲ 0.17%
7446

브이티코스메틱은 일본 최대 이커머스 쇼핑몰 아마존(Amazon), 라쿠텐(Rakuten, 樂天)에서 화장품 분야의 지속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중국, 미국, 베트남 등 전세계 30여개 국으로 수출하고 있으며, 국내 면세점, 올리브영, 시코르 등 온∙오프라인 채널의 적극적인 확장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정철 브이티코스메틱 대표는 "브이티코스메틱의 트렌디하고 탄탄한 제품력에 오라클피부과의 전문화된 노하우가 더해져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며 "오라클피부과와의 협업 시스템 구축은 화장품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기능성 화장품 시장으로 안착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더욱 소비자의 입장에서 고민하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007@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관련기사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