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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역시즌 상품 판매 2주 앞당겨…'청개구리 쇼핑족'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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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에 2주 빠르게 방송 시작
지스튜디오, 역시즌 물량 75%↑

[서울=뉴스핌] 노연경 기자 = CJ온스타일은 예년보다 2주 빠르게 역시즌 신상품 판매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보통 6월 중순은 넘어야 역시즌 판매가 시작되지만 5월부터 한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는 등 일찍 찾아온 무더위에 관련 편성을 앞당겼다.

셀렙샵 에디션 인조밍크 리버시블 헝가리 구스다운.[사진=CJ온스타일]

계절을 거스르는 일명 '청개구리 쇼핑'은 공장 가동이 몰리는 하반기를 피해 여름에 고가의 겨울 옷을 제조함으로써 원가를 낮출 수 있다. 실제로 같은 소재의 옷을 겨울에 구매하는 것보다 10~20% 저렴하다.

CJ온스타일 단독 패션 브랜드 '셀렙샵 에디션'은 오는 2일 오전 8시 15분 '셀렙샵 에디션 인조밍크 리버시블 헝가리 구스다운' 방송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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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의 패션 브랜드 '지스튜디오' 역시 역시즌 물량을 전년대비 75% 늘리고, 오는 8일 오전 7시 15분 휘메일밍크가 적용된 상품을 처음 공개한다.

또 다른 패션 브랜드 '더엣지'는 2년 만에 역시즌 상품을 선보인다. 짧은 기장감의 양모 보머자켓, 퀼팅 숏패딩 및 롱패딩 등이다.

ykno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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