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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기선 기재부 차관 "불확실성 상존…수출·투자·내수 활력 높이는데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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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미·영·중·일 재경관들과 화상회의

[세종=뉴스핌] 성소의 기자 = 방기선 기획재정부 1차관이 23일 "대내외 불확실성이 남아있는 만큼 수출·투자·내수 활력을 높이는 데 총력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방 차관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미국, 영국, 중국, 일본 등 주요국 재정경제금융관들과 화상회의를 열고 이 같이 말했다. 이번 회의는 세계 주요 이슈를 점검하고 주요국 핵심 현안과 우리 경제의 대응 방향에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방기선 기획재정부 1차관이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6차 비상경제차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3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추진방향 및 주요과제, 여름철 농식품 물가관리 실행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2023.06.16 yooksa@newspim.com

재경관들은 미국 부채한도 합의의 거시경제 영향, 중국의 리오프닝 이후 최근 경제동향, 일본의 산업정책 동향 등을 공유하고 우리 정부의 대응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방 차관은 하반기 경기 반등을 위해 수출, 투자, 내수 활력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재경관에게도 신속한 정보 전달과 우리 기업 애로 해소를 적극 지원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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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논의된 내용은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등 향후 정부 정책에 활용될 예정이다. 

soy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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