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금융증권

삼성생명, 내달 전국 최대 동호인 대회 '배드민턴 페스티벌' 열어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삼성생명 '2023 삼성생명 배드민턴 페스티벌'을 연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오는 9월16일부터 이틀 동안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다. 총 1500개 팀(약 3000명)이 참여한다. 전국 최대 규모 동호인 대회로 예선은 조별 풀리그로 열리고 본선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동호인은 배드민턴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종목은 연령대 및 급수별 남자 복식, 여자 복식, 혼합 복식 등으로 구분된다.

삼성생명은 이번 대회를 축제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부자나 모녀 등 가족끼리 팀을 꾸려 참가하는 패밀리 종목을 별도로 운영한다. 가장 많은 동호인이 출전하는 클럽에는 단체 참가상을 준다.

삼성생명 소속 배드민 국가 대표들이 시범경기도 연다. 시범경기가 끝난 후에는 동호인과 선수들이 한 팀을 이뤄 이벤트 경기를 열고 팬 사인회도 연다.

경기장 밖에는 게임존 등을 설치해 이벤트를 열고 참여자에게 상품을 준다. 전자제품과 모바일기기 등 경품 추천 이벤트도 연다.

2026년 05월 22일
나스닥 ▲ 0.19%
26344
다우존스 ▲ 0.58%
50580
S&P 500 ▲ 0.37%
7473

삼성생명은 대회 참가비를 기부할 예정이다. 참가 기념품 포장에 업사이클릴(재사용) 백을 활용한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이번 배드민턴 페스티벌을 통해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서로 화합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사진=삼성생명] 2023.08.01 ace@newspim.com

 

ace@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