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산업

휴젤, 일본 미용성형외과학회 발표…아시아 교류 강화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14~15일 이틀간 일본 요코하마 파시피코 회의 센터에서 진행

[서울=뉴스핌] 방보경 기자 = 휴젤은 최근 일본 요코하마 파시피코 회의 센터에서 개최된 '제46회 일본 미용성형외과학회'에 참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일본 미용성형외과학회는 국제미용성형외과학회에서 인정받은 일본 유일의 미용성형외과학회로, 매년 성형외과 분야 글로벌 전문가들이 발표 및 토론 연자로 참여한다. 

[사진=휴젤]

연자로 나선 문형진 대표집행임원은 '미용 대국, 의료 미용의 최전선–한국에서의 톡신, 필러, 봉합사 트렌드'를 주제로 3D 모델링 동반 안면 해부학 및 이마ㆍ미간ㆍ눈가ㆍ광대ㆍ턱 등 주요 얼굴 부위별 보툴리눔 톡신, 필러, 봉합사 시술 방법 등을 강연했다.

특히 이번 발표에서는 국내외 시장을 리딩하고 있는 휴젤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보툴렉스(수출명: 레티보)'와 HA 필러 '더채움(수출명: 레볼렉스, 더말렉스, 퍼스니카)'를 비롯해 봉합사 '블루로즈(수출명: 리셀비)'의 특장점이 소개돼 세미나에 참석한 200여명의 전문가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AI MY뉴스 AI 추천

휴젤 관계자는 "진출 국가를 보다 확대하고 지역별 맞춤형 영업ᆞ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며 휴젤과 휴젤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알려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hello@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