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산업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에 단국대 정윤화 교수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천연물 이용한 기능성식품 연구개발 공 인정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오뚜기함태호재단은 지난 19일 부산 전시컨벤션센터(BEXCO)에서 제28회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 시상식에서는 단국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정윤화 교수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정 교수는 천연물식의약소재산업화연구센터 센터장을 수행하고 각종 질병 예방을 위한 천연물을 이용한 기능성식품 연구를 통해 참여기업의 개별인정형 기능성식품(MR-10, MS-10 등)개발하는 등 식품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왼쪽부터 오뚜기함태호재단 신영재 감사, 단국대학교 정윤화 교수, 한국식품영양과학회 이부용 회장. [사진=오뚜기]

정 교수는 천연물을 이용한 기능성 식품 연구에 많은 노력을 들여 지난 10년 동안 학술지 논문 총 91편, 특허 22건, 2편의 저서 등의 연구 성과를 나타냈다.

이날 시상은 오뚜기함태호재단 신영재 감사가 함영준 이사장을 대신해 상패와 부상 3000만원을 전달했다.

2026년 07월 10일
나스닥 ▲ 0.27%
26279
다우존스 ▲ 0.25%
52618
S&P 500 ▲ 0.38%
7572

1996년 설립된 재단법인 오뚜기함태호재단은 다양한 학술진흥사업, 장학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1997년 5개 대학 14명의 장학금 지원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총 1185여명의 대학생에게 79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2009년에는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을 제정, 한국식품과학회와 한국식품영양과학회를 통해 식품산업 발전과 인류식생활 향상에 기여한 공로가 큰 식품관련 교수와 식품관련 연구원들에게 매년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을 시상하고 있으며 2023년까지 총 27명이 수상했다.

romeok@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