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산업

[2024 신년사] 권원강 교촌 회장 "꿋꿋이 한발 한발 내딛자"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판교 신사옥 시대 본격화...품질주의 강조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권원강 교촌에프앤비 회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변화를 두려워하거나 조급하게 큰 욕심을 부리지 말고 꿋꿋이 그리고 꾸준히 한발 한발 내디뎌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본사 대강당에서 진행한 시무식 행사에서 권 회장은 "진심과 정성이라는 두 주춧돌 위에 임직원, 가맹점주분들의 수고와 고객들의 사랑으로 한땀 한땀 쌓아 올린 판교 신사옥에서 어느 해보다 값진 한 해를 보낼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내자"라고 임직원들을 동력했다.

[사진= 교촌에프앤비]

교촌에프앤비는 '지속적 경영 혁신을 통한 체질 개선 가속화'를 핵심 경영 전략으로 제시했다. 이를 위해 상생 기반의 국내 가맹사업구조 및 사업모델을 고도화하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 기업의 성장동력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2026년 05월 22일
나스닥 ▲ 0.19%
26344
다우존스 ▲ 0.58%
50580
S&P 500 ▲ 0.37%
7473

또한 모든 단계에서 '품질주의'를 최우선의 가치로 삼는다. 올해 상반기 판교 신사옥으로 본사를 이전함에 따라 판교 사옥을 제2의 도약을 위한 허브 공간으로 삼고 '백년기업'으로의 성장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romeok@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관련기사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