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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참이슬 보조라벨 활용해 '위기가구 발굴' 홍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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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서초동 본사에서 행정안전부와 협약식 개최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하이트진로는 참이슬 보조라벨을 활용해 행정안전부 스마트복지안전공동체추진단에서 주최하는 '위기가구 발굴' 홍보에 적극 동참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진= 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는 지난 24일 서초동 본사에서 행정안전부와 '위기가구 발굴 홍보 협약식'을 개최한 가운데 하이트진로 장인섭 전무와 스마트복지안전공동체추진단 구본근 단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참이슬 150만병 뒷면 보조 라벨에 '힘들 땐 129(보건복지상담센터) 또는 가까운 읍.면.동 사무소(행정복지센터)에 꼭! 전화 또는 방문하세요' 문구가 기재된다. 7월부터 수도권을 중심으로 식당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이트진로는 올해 창립 100주년을 맞아 대표 종합 주류기업으로서 우리 사회 곳곳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사업들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특히,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사회복지기관 대상 이동차량 지원 ▲설, 추석 명절 나눔 활동 ▲쪽방촌 거주민 후원 등을 추진하며 주변 이웃들을 돌아보는 '진심을 多하는' 경영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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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위기가구 발굴 지원에 대한 홍보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하이트진로는 100년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rom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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