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삼성SDI는 30일 "미주향 'P6' 배터리 공급을 확대하고 스타플러스에너지 양산을 연내로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삼성SDI 관계자는 이날 2분기 실적설명회에서 "자동차 전지의 경우 4분기 점진적 수요 회복을 기대한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스타플러스에너지(StarPlus Energy)는 삼성SDI가 스텔란티스와 북미에 세운 합작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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