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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 달러당 142엔대로 상승...7개월래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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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5일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당 엔화 시세가 한때 142엔대로 상승했다. 약 7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오후 2시 25분 현재 달러당 엔화는 5.93엔(3.97%) 떨어진 143.27~143.28엔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엔고(円高·외환시장에서 엔화 가치가 오르는 것)는 지난 2일 발표된 미국의 7월 고용지표의 악화로 미국 경기침체 우려가 부각되면서 달러 매도와 엔화 매수가 진행되고 있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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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소나홀딩스는 엔화가 올해 초 고가인 달러당 140엔 수준까지 가치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엔화 [사진=블룸버그]

wonjc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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