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경제

심평원 대전충청본부, 충주의료원 발전 방안 논의…필수의료 강화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12일 충주의료원서 충청북도와 공동개최
지역책임의료기관 역할·질환 대응 수준↑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충주의료원 발전 방안에 대한 결과보고회가 열렸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충청본부(대전충청본부)는 충주의료원에서 필수 의료 강화를 위한 정책세미나를 충청북도와 공동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정책 세미나 주제는 충주의료원 발전 방안이다. 충주, 제천, 괴산, 단양 등 충북 북부권 지역의 심뇌혈관계 질환 대응 수준을 높이기 위해 지역 책임의료기관 역할을 모색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충청본부(대전충청본부)는 12일 충주의료원 대회의실에서 충주의료원에서 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자료=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충청본부] 2024.11.12 sdk1991@newspim.com

구체적으로 충주의료 활성화 방안 연구를 시작하게 된 배경과 연구 개요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충북공공보건의료 지원단 전문가 FGI(표적 집단 면접조사)와 도민원탁회의 결과에 대한 발표도 했다. 이후 질의·응답을 통해 토론도 열렸다.

2026년 05월 22일
나스닥 ▲ 0.19%
26344
다우존스 ▲ 0.58%
50580
S&P 500 ▲ 0.37%
7473

김연숙 심평원 대전충청본부 본부장은 "6개월간 지역 필수 의료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심평원과 지자체가 공동 연구를 진행한 첫 사례로 의미가 크다"며 "연구 결과를 통해 충주의료원이 지역 책임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sdk1991@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