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산업 에코프로비엠, 지난해 4Q 영업손실 402억…전년比 적자폭 줄어 기사등록 : 2025년02월11일 10:12 가가 공유 뉴스핌을 선호 출처로 추가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매출은 60.6% 줄어…당기순익은 흑자전환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에코프로비엠은 연결 기준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이 96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1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적자 폭이 줄어들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649억원으로 60.6%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61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미국 특징주] 아메리칸항공, 스타링크 설치 주력 기단 전체로 확대 ▶ [미국 특징주] "AI로 빅맥 가격 담합"… 맥도날드, 美서 반독점 집단소송 휘말려 ▶ [미국 특징주] 메타 '뮤즈' 돌풍에도 월가 "진짜 승자는 반도체주" 에코프로 포항 공장 전경 [사진=에코프로] aykim@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에코프로, 지난해 영업손실 3145억…'적자전환' 에코프로비엠, 지난해 영업손실 402억…'적자 전환' 에코프로, 지난해 4Q 영업손실 1213억…적자 심화 # 매출 # 에코프로비엠 # 에코프로 # 영업손실 # 당기순이익 # 흑자전환 # 흑자 # 4분기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