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한국산업은행(회장 강석훈)은 울산·경북·경남지역에서 발생한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재난지역의 복구를 위해 27일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
이 성금은 산불 피해 지역의 복구와 긴급구호물자 등 이재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산업은행은 앞으로도 국가적 재난사태 발생 시 피해 복구 및 재난 구호에 대응하고 적극적으로 동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년 07월 10일
나스닥
▲ 0.28%
26282
다우존스
▲ 0.28%
52637
S&P 500
▲ 0.42%
7575
전체 내용은 로그인 후 제공
+
dedanh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