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홈 주요뉴스 경제

고용부-중기부,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 박차…협의체 가동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지역우수기업 지원 및 폐업 소상공인 취업 촉진 등 협업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고용노동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한 전략적 인사교류의 후속 조치로 15일 '전략협업 협의체'를 개최한다.

양 부처는 지난 1월 고용부 기업일자리지원과장과 중기부 인력정책과장 간 직위 교류를 마쳤다.

인사교류 및 협의체를 통해 논의될 과제는 ▲지역우수기업 지원 강화 ▲폐업 소상공인 조기 취업 촉진 ▲기업채용지원 연계 강화 3건이다.

협의체는 매달 지속 개최해 과제별 진행 상황을 수시 점검한다.

2026년 10월 08일
나스닥 ▼ -1.27%
27193
다우존스 ▲ 0.11%
51232
S&P 500 ▼ -0.47%
7765

정경훈 고용노동부 노동시장정책관은 "협업을 통해 채용을 원하는 기업은 필요한 인재를 채용하고, 취업취약계층은 신속한 재취업을 통해 생업 안전망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김우중 중기부 정책기획관은 "전략적 인사교류를 기반으로 양 부처 간 효율적인 협업 수행체계를 구축·운영함으로써, 많은 중소기업들이 당면한 인력 부족 문제 해소에 시너지가 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sheep@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