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금융증권

대신자산신탁, '삼전도심복합개발사업' MOU 체결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약 6000세대 규모의 도심 직주근접 단지 개발
"민간도심복합개발사업 장점 활용해 모범사례 남길 것"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대신자산신탁은 '삼전도심복합개발사업' 참여를 위해 추진준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삼전도심복합개발사업은 약 6000세대의 대규모 단지로 예정됐으며 송파구의 중심지인 잠실과 석촌 중간 지점으로 9호선 삼전역과 석촌고분역 도보권에 위치한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이사(왼쪽)와 최승필 삼전도심복합개발사업 추진위원장 (오른쪽)이 업무협약을 맺고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대신자산신탁]

강남 업무중심지구(GBD)까지는 10분 거리로 향후 잠실 MICE 복합 공간 조성, 현대차 GBC 등 대규모 업무지구도 형성될 예정이다.

삼전도심복합개발사업은 지난 2월 시행된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추진하는 사업으로 상한 용적률 완화, 용도지역별 상한 건폐율 완화 등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 인허가 절차 간소화 등 특례를 통한 신속한 개발이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다.

AI MY뉴스 AI 추천

대신자산신탁 관계자는 "올해부터 시행된 민간도심복합개발사업의 특장점을 활용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마무리할 것"이라며 "미래 삼전동을 상징하는 주거 단지로 개발해 민간도심복합개발사업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